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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물질 제조 업체 화재, 3억 원 재산피해
입력 2019.05.22 (11:03) 수정 2019.05.22 (14:53) 사회
오늘(22일) 오전 9시 40분쯤 경북 경산시 자인면의 한 화학물질 제조 업체에서 불이 나 인근 플라스틱 제조 업체로 옮겨 붙은 뒤 2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공장 직원 1명이 화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고 두 업체의 공장 2동, 810제곱미터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3억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산시는 화재 초기 공장에서 폭발이 발생하자 일부 시민들에게 긴급 재난 문자를 보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화학물질 제조 업체 화재, 3억 원 재산피해
    • 입력 2019-05-22 11:03:04
    • 수정2019-05-22 14:53:15
    사회
오늘(22일) 오전 9시 40분쯤 경북 경산시 자인면의 한 화학물질 제조 업체에서 불이 나 인근 플라스틱 제조 업체로 옮겨 붙은 뒤 2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공장 직원 1명이 화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고 두 업체의 공장 2동, 810제곱미터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3억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산시는 화재 초기 공장에서 폭발이 발생하자 일부 시민들에게 긴급 재난 문자를 보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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