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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들어 파주시 민북 관광지 방문객 24만 명
입력 2019.05.22 (11:18) 수정 2019.05.22 (11:20) 사회
파주시는 올해 들어 제3 땅굴과 도라전망대 등 민통선 북쪽 지역 관광지 방문객 수가 24만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70%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급증하고 있는 중국 단체 관광객뿐만 아니라 4·27남북정상회담 1주년에 즈음해 사회 각계각층에서 역사적 의미가 있는 도라전망대 등을 찾아오고 있어 방문객 수가 증가한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 4·27일을 전후해 지방자치단체, 교육기관과 청년·학생단체 등이 임진각, 도라전망대 등에서 통일평화교육, 청년 마라톤 등 다채로운 행사를 열기도 했습니다.

파주시는 민통선 북쪽 지역 관광지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봄꽃을 심고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포토존을 넓혔습니다. 또 차선 도색과 함께 도라전망대 임시 주차장을 조성해 주차문제도 개선하는 등 심혈을 기울여왔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올해 들어 파주시 민북 관광지 방문객 24만 명
    • 입력 2019-05-22 11:18:00
    • 수정2019-05-22 11:20:31
    사회
파주시는 올해 들어 제3 땅굴과 도라전망대 등 민통선 북쪽 지역 관광지 방문객 수가 24만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70%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급증하고 있는 중국 단체 관광객뿐만 아니라 4·27남북정상회담 1주년에 즈음해 사회 각계각층에서 역사적 의미가 있는 도라전망대 등을 찾아오고 있어 방문객 수가 증가한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 4·27일을 전후해 지방자치단체, 교육기관과 청년·학생단체 등이 임진각, 도라전망대 등에서 통일평화교육, 청년 마라톤 등 다채로운 행사를 열기도 했습니다.

파주시는 민통선 북쪽 지역 관광지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봄꽃을 심고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포토존을 넓혔습니다. 또 차선 도색과 함께 도라전망대 임시 주차장을 조성해 주차문제도 개선하는 등 심혈을 기울여왔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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