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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 '따오기' 40마리 오늘 야생에 첫 방사
입력 2019.05.22 (11:37) 수정 2019.05.22 (11:37) 창원
40년 전 우리나라에서 멸종됐다가
지난 10년 동안 복원 사업으로
개체 수가 늘어난 따오기 40마리가
오늘(22일) 야생에 처음 방사됩니다.
창녕군은 환경부 등과 함께
오늘 우포늪 생태관에서 기념행사를 열고,
오후 4시쯤 따오기 40마리를 방사할 계획입니다.
방사되는 따오기들은
지난 석 달여 동안 비행과 먹이 섭취 등
야생 적응 훈련을 받아왔고,
위치추적기를 달아 계속 추적 관찰합니다.
창녕군은
멸종위기종이자 천연기념물인
따오기 복원 사업을 지난 2008년부터 시작해
현재 360여 마리로 늘었습니다.
  • 창녕 '따오기' 40마리 오늘 야생에 첫 방사
    • 입력 2019-05-22 11:37:11
    • 수정2019-05-22 11:37:40
    창원
40년 전 우리나라에서 멸종됐다가
지난 10년 동안 복원 사업으로
개체 수가 늘어난 따오기 40마리가
오늘(22일) 야생에 처음 방사됩니다.
창녕군은 환경부 등과 함께
오늘 우포늪 생태관에서 기념행사를 열고,
오후 4시쯤 따오기 40마리를 방사할 계획입니다.
방사되는 따오기들은
지난 석 달여 동안 비행과 먹이 섭취 등
야생 적응 훈련을 받아왔고,
위치추적기를 달아 계속 추적 관찰합니다.
창녕군은
멸종위기종이자 천연기념물인
따오기 복원 사업을 지난 2008년부터 시작해
현재 360여 마리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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