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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청두서 아시아 미식 축제 열려
입력 2019.05.22 (12:39) 수정 2019.05.22 (12:45)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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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청두에서 아시아 미식 축제가 열려 세계 각국에서 온 18명의 요리사가 솜씨를 뽐냈습니다.

[리포트]

썰고, 볶고, 튀기고 음식 준비가 한창인 이곳은 아시아 미식 축제가 열리고 있는 쓰촨성 청두입니다.

중국 요리사는 쓰촨 요리의 대표 메뉴 후이궈러우를 선보였습니다.

얼얼한 마라 소스가 들어간 후이궈러우는 중간 매운맛에 감칠맛이 오래 가는 게 매력입니다.

일본 요리사는 연어 쓰시를, 이스라엘 요리사는 특이한 가지요리로 시선을 끌었습니다.

세계 각국의 요리들에선 맛 뿐 아니라 문화도 느낄 수 있습니다.

[저스틴 폴/인도 요리사 : "기쁩니다. 청두는 처음인데 중국과 세계 여러 요리사들을 만날 수 있어 좋습니다."]

지난 16일부터 시작된 아시아 미식 축제는 베이징과 청두 등 네 개 지역에서 동시에 열려 23일까지 이어집니다.

KBS 월드뉴스입니다.
  • 중국 청두서 아시아 미식 축제 열려
    • 입력 2019-05-22 12:40:46
    • 수정2019-05-22 12:45:17
    뉴스 12
[앵커]

청두에서 아시아 미식 축제가 열려 세계 각국에서 온 18명의 요리사가 솜씨를 뽐냈습니다.

[리포트]

썰고, 볶고, 튀기고 음식 준비가 한창인 이곳은 아시아 미식 축제가 열리고 있는 쓰촨성 청두입니다.

중국 요리사는 쓰촨 요리의 대표 메뉴 후이궈러우를 선보였습니다.

얼얼한 마라 소스가 들어간 후이궈러우는 중간 매운맛에 감칠맛이 오래 가는 게 매력입니다.

일본 요리사는 연어 쓰시를, 이스라엘 요리사는 특이한 가지요리로 시선을 끌었습니다.

세계 각국의 요리들에선 맛 뿐 아니라 문화도 느낄 수 있습니다.

[저스틴 폴/인도 요리사 : "기쁩니다. 청두는 처음인데 중국과 세계 여러 요리사들을 만날 수 있어 좋습니다."]

지난 16일부터 시작된 아시아 미식 축제는 베이징과 청두 등 네 개 지역에서 동시에 열려 23일까지 이어집니다.

KBS 월드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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