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저 푸른 초원위에”…봄 나들이 나온 한우들
입력 2019.05.22 (13:42) 포토뉴스
‘같이가소’

강원 평창군 대관령 한우연구소의 축사에서 겨우내 생활하던 한우 300여 마리가 22일 첫 방목되자 초지를 향해 힘차게 뛰어가고 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강원 평창군 대관령 한우연구소의 축사에서 겨우내 생활하던 한우 300여 마리가 첫 방목된 22일 소들이 싸움을 하고 있다.
 
  • “저 푸른 초원위에”…봄 나들이 나온 한우들
    • 입력 2019-05-22 13:42:28
    포토뉴스

강원 평창군 대관령 한우연구소의 축사에서 겨우내 생활하던 한우 300여 마리가 22일 첫 방목되자 초지를 향해 힘차게 뛰어가고 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강원 평창군 대관령 한우연구소의 축사에서 겨우내 생활하던 한우 300여 마리가 22일 첫 방목되자 초지를 향해 힘차게 뛰어가고 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강원 평창군 대관령 한우연구소의 축사에서 겨우내 생활하던 한우 300여 마리가 22일 첫 방목되자 초지를 향해 힘차게 뛰어가고 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강원 평창군 대관령 한우연구소의 축사에서 겨우내 생활하던 한우 300여 마리가 22일 첫 방목되자 초지를 향해 힘차게 뛰어가고 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강원 평창군 대관령 한우연구소의 축사에서 겨우내 생활하던 한우 300여 마리가 22일 첫 방목되자 초지를 향해 힘차게 뛰어가고 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강원 평창군 대관령 한우연구소의 축사에서 겨우내 생활하던 한우 300여 마리가 22일 첫 방목되자 초지를 향해 힘차게 뛰어가고 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강원 평창군 대관령 한우연구소의 축사에서 겨우내 생활하던 한우 300여 마리가 22일 첫 방목되자 초지를 향해 힘차게 뛰어가고 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