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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도 위기 임대아파트 주민, 임대사업자 고발
입력 2019.05.22 (14:05) 창원
임대사업자의 부채로
경매 위기에 놓였던
창원 마산회원구 민간 임대아파트 임차인들이
오늘(22일) 창원지검 마산지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임대사업자를 고발했습니다.
임차인 대표회의는
계약서에 민간 임대 아파트를
공공건설임대주택으로 허위 기재하고,
임대사업자가 아파트 경매 위기에도
빚 갚을 의지를 전혀 보이지 않았다며
고발 이유를 밝혔습니다.
이 임대아파트는
현재 LH 매입이 추진되면서
경매절차가 9월까지 중단된 상태입니다.
  • 부도 위기 임대아파트 주민, 임대사업자 고발
    • 입력 2019-05-22 14:05:33
    창원
임대사업자의 부채로
경매 위기에 놓였던
창원 마산회원구 민간 임대아파트 임차인들이
오늘(22일) 창원지검 마산지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임대사업자를 고발했습니다.
임차인 대표회의는
계약서에 민간 임대 아파트를
공공건설임대주택으로 허위 기재하고,
임대사업자가 아파트 경매 위기에도
빚 갚을 의지를 전혀 보이지 않았다며
고발 이유를 밝혔습니다.
이 임대아파트는
현재 LH 매입이 추진되면서
경매절차가 9월까지 중단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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