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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 평화의 길’ 철원 구간 사전 공개
입력 2019.05.22 (14:52) 수정 2019.05.22 (14:55) 문화
비무장지대(DMZ) '평화의 길' 철원 구간이 다음 달 1일 개방을 앞두고 오늘 언론에 공개됐습니다.

철원 구간은 백마고지 전적비에서 출발해 비상주 감시초소(GP)를 거쳐 다시 백마고지 전적비로 돌아오는 15km 구간으로 차량 이동과 도보로 3시간가량 걸립니다.

비무장지대 감시초소(GP)가 민간에 개방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이곳에서는 9.19 남북군사합의에 따라 유해 발굴 작업이 진행되고 있는 화살머리 고지의 모습도 볼 수 있습니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한국관광공사 걷기여행 누리집 '두루누비 (www.durunubi.kr)', 행정안전부 디엠지(DMZ) 통합정보시스템 '디엠지기(www.dmz.go.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자는 추첨을 통해 선정됩니다.

[사진 출처 : 영상 캡처]
  • ‘DMZ 평화의 길’ 철원 구간 사전 공개
    • 입력 2019-05-22 14:52:35
    • 수정2019-05-22 14:55:54
    문화
비무장지대(DMZ) '평화의 길' 철원 구간이 다음 달 1일 개방을 앞두고 오늘 언론에 공개됐습니다.

철원 구간은 백마고지 전적비에서 출발해 비상주 감시초소(GP)를 거쳐 다시 백마고지 전적비로 돌아오는 15km 구간으로 차량 이동과 도보로 3시간가량 걸립니다.

비무장지대 감시초소(GP)가 민간에 개방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이곳에서는 9.19 남북군사합의에 따라 유해 발굴 작업이 진행되고 있는 화살머리 고지의 모습도 볼 수 있습니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한국관광공사 걷기여행 누리집 '두루누비 (www.durunubi.kr)', 행정안전부 디엠지(DMZ) 통합정보시스템 '디엠지기(www.dmz.go.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자는 추첨을 통해 선정됩니다.

[사진 출처 :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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