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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폭락 양파 '시장격리용 수출' 시작
입력 2019.05.22 (16:28) 수정 2019.05.22 (16:28) 창원
과잉생산으로 가격이 폭락한
양팟값 안정을 위해
시장격리용 수출물량 선적이 시작됐습니다.
오늘(22일) 의령군의 양파 집산지에서
대만으로 보내는 양파 50톤의
컨테이너 선적을 시작으로
경남에서는 오는 9월까지
만5천 톤을 수출할 예정입니다.
양파는 올해 전국적으로
16만 톤이 과잉 생산돼
생산지 기준 가격이
2017년보다 30% 내렸습니다.
  • 가격 폭락 양파 '시장격리용 수출' 시작
    • 입력 2019-05-22 16:28:23
    • 수정2019-05-22 16:28:36
    창원
과잉생산으로 가격이 폭락한
양팟값 안정을 위해
시장격리용 수출물량 선적이 시작됐습니다.
오늘(22일) 의령군의 양파 집산지에서
대만으로 보내는 양파 50톤의
컨테이너 선적을 시작으로
경남에서는 오는 9월까지
만5천 톤을 수출할 예정입니다.
양파는 올해 전국적으로
16만 톤이 과잉 생산돼
생산지 기준 가격이
2017년보다 30%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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