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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물질 제조 업체 화재, 3억 원 재산피해
입력 2019.05.22 (17:07) 대구
오늘 오전 9시 40분쯤

경산시 자인면의

한 화학물질 제조 업체에서 불이 나

인근 플라스틱 제조 업체로 옮겨 붙은 뒤

2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공장 직원 1명이

화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고

두 업체의 공장 2동, 810제곱미터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3억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편 경산시는 화재 초기

공장에서 폭발이 발생하자 일부 시민들에게

긴급 재난 문자를 보냈습니다. (끝)
  • 화학물질 제조 업체 화재, 3억 원 재산피해
    • 입력 2019-05-22 17:07:32
    대구
오늘 오전 9시 40분쯤

경산시 자인면의

한 화학물질 제조 업체에서 불이 나

인근 플라스틱 제조 업체로 옮겨 붙은 뒤

2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공장 직원 1명이

화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고

두 업체의 공장 2동, 810제곱미터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3억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편 경산시는 화재 초기

공장에서 폭발이 발생하자 일부 시민들에게

긴급 재난 문자를 보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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