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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온 다습… '과수 화상병' 확산 우려 커
입력 2019.05.22 (20:47) 충주
충청북도 농업기술원은
최근, 고온 다습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과수 화상병이 확산할 우려가
크다고 밝혔습니다.
충북 농업기술원은
현재 충남 천안의 배 농장 5곳에서
'과수 화상병'이 발생해
충북까지 전염될 위험성이 높다면서
각 농가에 화상병 예방 약제를
제때 살포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충북에서는 지난해,
충주와 제천지역 74개 농가, 51㏊가
과수 화상병 피해를 봤습니다.
  • 고온 다습… '과수 화상병' 확산 우려 커
    • 입력 2019-05-22 20:47:20
    충주
충청북도 농업기술원은
최근, 고온 다습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과수 화상병이 확산할 우려가
크다고 밝혔습니다.
충북 농업기술원은
현재 충남 천안의 배 농장 5곳에서
'과수 화상병'이 발생해
충북까지 전염될 위험성이 높다면서
각 농가에 화상병 예방 약제를
제때 살포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충북에서는 지난해,
충주와 제천지역 74개 농가, 51㏊가
과수 화상병 피해를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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