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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9 헤드라인]
입력 2019.05.22 (21:00) 수정 2019.05.22 (21:05)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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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킹이 살인으로”…여성 살인범 30%는 ‘스토커’

경남 진주에서 5명을 숨지게 한 안인득은 범행 전 피해 여고생을 지속적으로 스토킹했습니다. KBS 분석 결과 여성 살인사건의 30%에서 스토킹이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반도체 근로자, 혈액암 사망 위험 최고 3.7배”

반도체 근로자들의 혈액암 사망률이 일반 근로자들의 최고 3.7배에 이른다고 정부가 공식 인정했습니다.

[김은아/산업안전보건연구원 직업건강연구실장 : "작업환경이 발병에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보인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주로 20대 초반 여성 근로자들에게서 발병 사례가 많았습니다.

‘바이오헬스’ 주력산업 육성…관건은 안전

정부가 연간 4조 원씩 투자해 '바이오헬스' 산업을 차세대 주력산업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국민 건강과 직결되는 만큼 안전체계 마련이 관건입니다.

청정 섬에서 불법 야적·레미콘 제조

제주 추자도에서 수십 년간 폐기물 야적과 레미콘 제조 등 불법행위가 자행돼온 사실을 현장 K에서 고발합니다.

이병천 조카도 대학원 입학…친인척 신고 규정 어겨

서울대 이병천 교수의 조카 두 명이 대학원에 입학했는데, 친인척의 입학 지원 사실을 학교 당국에 신고해야 하는 규정을 이 교수가 위반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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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9-05-22 21:02:28
    • 수정2019-05-22 21:05:57
    뉴스 9
“스토킹이 살인으로”…여성 살인범 30%는 ‘스토커’

경남 진주에서 5명을 숨지게 한 안인득은 범행 전 피해 여고생을 지속적으로 스토킹했습니다. KBS 분석 결과 여성 살인사건의 30%에서 스토킹이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반도체 근로자, 혈액암 사망 위험 최고 3.7배”

반도체 근로자들의 혈액암 사망률이 일반 근로자들의 최고 3.7배에 이른다고 정부가 공식 인정했습니다.

[김은아/산업안전보건연구원 직업건강연구실장 : "작업환경이 발병에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보인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주로 20대 초반 여성 근로자들에게서 발병 사례가 많았습니다.

‘바이오헬스’ 주력산업 육성…관건은 안전

정부가 연간 4조 원씩 투자해 '바이오헬스' 산업을 차세대 주력산업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국민 건강과 직결되는 만큼 안전체계 마련이 관건입니다.

청정 섬에서 불법 야적·레미콘 제조

제주 추자도에서 수십 년간 폐기물 야적과 레미콘 제조 등 불법행위가 자행돼온 사실을 현장 K에서 고발합니다.

이병천 조카도 대학원 입학…친인척 신고 규정 어겨

서울대 이병천 교수의 조카 두 명이 대학원에 입학했는데, 친인척의 입학 지원 사실을 학교 당국에 신고해야 하는 규정을 이 교수가 위반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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