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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원전 위험 초래' 원안위 책임자 처벌해야"
입력 2019.05.22 (21:50) 순천
전라남도의회가
한빛원전의 폭발 위험을
초래했다는 이유로
원자력안전위원회 책임자에 대한
처벌을 촉구했습니다.
도의회는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원자력안전위원회의 태만으로
한빛원전에서 대형사고가 발생할 뻔했다면서
부실점검으로 재가동을 승인한
원안위 책임자를 처벌하고
한수원의 규제와 감시 권한을
지자체에도 부여해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이에 앞서 지난 10일
한빛원전 1호기의 원자로 열 출력이
1분 만에 제한치의 4배까지
증가한 상황이 발생했지만
12시간 동안 가동하는 등
심각한 운영상의 문제점을 드러냈습니다.###
  • "'한빛원전 위험 초래' 원안위 책임자 처벌해야"
    • 입력 2019-05-22 21:50:51
    순천
전라남도의회가
한빛원전의 폭발 위험을
초래했다는 이유로
원자력안전위원회 책임자에 대한
처벌을 촉구했습니다.
도의회는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원자력안전위원회의 태만으로
한빛원전에서 대형사고가 발생할 뻔했다면서
부실점검으로 재가동을 승인한
원안위 책임자를 처벌하고
한수원의 규제와 감시 권한을
지자체에도 부여해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이에 앞서 지난 10일
한빛원전 1호기의 원자로 열 출력이
1분 만에 제한치의 4배까지
증가한 상황이 발생했지만
12시간 동안 가동하는 등
심각한 운영상의 문제점을 드러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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