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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강동리조트 숙박시설 고수 속 여론 '눈치'
입력 2019.05.22 (17:00) 수정 2019.05.23 (14:03) 울산
롯데측이 반대 여론에도 불구하고
강동리조트에 수익성이 높은 숙박시설을
계속 추진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롯데건설은 지난 3월
강동리조트의 규모를 대폭 줄여
생활형 숙박시설인 레지던스를 짓겠다는 방안을
울산시에 제출했고 울산시 등이 반대 입장을 전했지만
지금까지 숙박 사업 의향을 철회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런 가운데 롯데비피화학 증설
공장 준공식에 참석한 황각규 롯데지주 부회장은
"숙박시설도 시민들이 원하지 않으면
울산시와 협의를 하겠다"며 재검토 의향도
내비쳤습니다.
  • 롯데, 강동리조트 숙박시설 고수 속 여론 '눈치'
    • 입력 2019-05-23 14:01:51
    • 수정2019-05-23 14:03:13
    울산
롯데측이 반대 여론에도 불구하고
강동리조트에 수익성이 높은 숙박시설을
계속 추진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롯데건설은 지난 3월
강동리조트의 규모를 대폭 줄여
생활형 숙박시설인 레지던스를 짓겠다는 방안을
울산시에 제출했고 울산시 등이 반대 입장을 전했지만
지금까지 숙박 사업 의향을 철회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런 가운데 롯데비피화학 증설
공장 준공식에 참석한 황각규 롯데지주 부회장은
"숙박시설도 시민들이 원하지 않으면
울산시와 협의를 하겠다"며 재검토 의향도
내비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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