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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공원 난동 조현병 환자 '응급 입원'
입력 2019.05.22 (11:30) 진주
마산동부경찰서는
공원에서 난동을 부린 혐의로
조현병을 앓고 있던 32살 A 씨를
병원에 응급입원 조치했습니다.
A 씨는 어제(21일) 오후 5시 반쯤,
창원 내서읍의 한 공원에서
지나가는 시민과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에게
욕설과 헛주먹질을 하는 등
소란을 피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5년 전부터 조현병을 앓아온 A씨가
최근에도 병원에 한 차례 입원하는 등
관찰과 관리가 필요하다고 보고,
부모 동의 아래
응급입원 조치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 경찰, 공원 난동 조현병 환자 '응급 입원'
    • 입력 2019-05-24 14:29:13
    진주
마산동부경찰서는
공원에서 난동을 부린 혐의로
조현병을 앓고 있던 32살 A 씨를
병원에 응급입원 조치했습니다.
A 씨는 어제(21일) 오후 5시 반쯤,
창원 내서읍의 한 공원에서
지나가는 시민과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에게
욕설과 헛주먹질을 하는 등
소란을 피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5년 전부터 조현병을 앓아온 A씨가
최근에도 병원에 한 차례 입원하는 등
관찰과 관리가 필요하다고 보고,
부모 동의 아래
응급입원 조치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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