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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구주택 1층서 불…3천5백만 원 피해
입력 2019.05.25 (04:08) 수정 2019.05.25 (09:55) 사회
어제(24일) 저녁 7시 20분쯤 인천 미추홀구 도화동에 있는 한 다가구주택 1층에서 불이 나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집 안에 있던 도 모(38) 씨 등 2명이 얼굴과 머리 등에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고, 방 2개가 완전히 타면서 소방서 추산 3천595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도 씨 등이 휴대용 가스레인지로 음식물을 조리하기 위해 라이터를 이용해 불을 붙이다가 부탄가스가 폭발하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미추홀경찰서]
  • 다가구주택 1층서 불…3천5백만 원 피해
    • 입력 2019-05-25 04:08:38
    • 수정2019-05-25 09:55:11
    사회
어제(24일) 저녁 7시 20분쯤 인천 미추홀구 도화동에 있는 한 다가구주택 1층에서 불이 나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집 안에 있던 도 모(38) 씨 등 2명이 얼굴과 머리 등에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고, 방 2개가 완전히 타면서 소방서 추산 3천595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도 씨 등이 휴대용 가스레인지로 음식물을 조리하기 위해 라이터를 이용해 불을 붙이다가 부탄가스가 폭발하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미추홀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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