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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5일] 미리보는 KBS뉴스9
입력 2019.05.25 (20:00) 수정 2019.05.25 (20:04)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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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화 “의도적 기밀 유출, 엄중 문책”

한미정상 간의 통화내용 유출 사건에 대해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용납할 수 없는 일이라며 엄중 문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외교부의 잇단 기강 해이로 조직 쇄신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장외로 나간 황교안, 득과 실은?

패스트트랙 지정에 반발해 국회를 나간 자유한국당의 장외투쟁이 한달을 훌쩍 넘겼습니다. 전국 열입곱개 도시를 돌며 진행한 황교안 대표의 민생투쟁 대장정, 득과 실을 따져봅니다.

‘삼바 증거인멸 지시’ 부사장 구속…윗선 정조준

삼성바이오로직스 회계 부정과 관련해 삼성전자 부사장 2명이 구속됐습니다. 검찰은 곧 삼성전자 사업지원TF 정현호 사장을 소환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수사가 이재용 부회장까지 이어질지 주목됩니다.

카톡에 ‘맞춤형 광고’ 노출…이용자 반응은?

카카오톡이 개인 맞춤형 광고를 시작하는 등 소셜 미디어 업체들의 광고 노출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용자들의 반응, 살펴봤습니다.

구의역 사고 3주기, 위험 내몰린 ‘제2의 김 군’

지하철역 스크린 도어를 수리하다 숨진 이른바 '구의역 김 군' 사망 사고 3주기를 맞았습니다. 여전히 사고 위험에 노출된 청년들의 열악한 노동 실태를 들여다 봤습니다.
  • [5월 25일] 미리보는 KBS뉴스9
    • 입력 2019-05-25 20:02:07
    • 수정2019-05-25 20:04:17
    뉴스
강경화 “의도적 기밀 유출, 엄중 문책”

한미정상 간의 통화내용 유출 사건에 대해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용납할 수 없는 일이라며 엄중 문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외교부의 잇단 기강 해이로 조직 쇄신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장외로 나간 황교안, 득과 실은?

패스트트랙 지정에 반발해 국회를 나간 자유한국당의 장외투쟁이 한달을 훌쩍 넘겼습니다. 전국 열입곱개 도시를 돌며 진행한 황교안 대표의 민생투쟁 대장정, 득과 실을 따져봅니다.

‘삼바 증거인멸 지시’ 부사장 구속…윗선 정조준

삼성바이오로직스 회계 부정과 관련해 삼성전자 부사장 2명이 구속됐습니다. 검찰은 곧 삼성전자 사업지원TF 정현호 사장을 소환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수사가 이재용 부회장까지 이어질지 주목됩니다.

카톡에 ‘맞춤형 광고’ 노출…이용자 반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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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의역 사고 3주기, 위험 내몰린 ‘제2의 김 군’

지하철역 스크린 도어를 수리하다 숨진 이른바 '구의역 김 군' 사망 사고 3주기를 맞았습니다. 여전히 사고 위험에 노출된 청년들의 열악한 노동 실태를 들여다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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