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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여름 날씨..유원지마다 나들이 인파
입력 2019.05.25 (19:00) 청주
주말을 맞은 충북 지역은
낮 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오르고
곳에 따라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렸지만
도내 유명 산과 유원지마다
나들이 인파로 북적였습니다.
속리산국립공원과
소백산 철쭉제가 열린 단양에는
수천 명에 이르는 등산객의 발길이 이어졌고
괴산 산막이옛길과
옛 대통령 별장 청남대에도
주말 나들이객들로 붐볐습니다.
한편 충북 중북부지역에 내려졌던
초미세먼지 주의보는
오후 3시를 기해 모두 해제됐습니다.
  • 초여름 날씨..유원지마다 나들이 인파
    • 입력 2019-05-27 09:24:45
    청주
주말을 맞은 충북 지역은
낮 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오르고
곳에 따라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렸지만
도내 유명 산과 유원지마다
나들이 인파로 북적였습니다.
속리산국립공원과
소백산 철쭉제가 열린 단양에는
수천 명에 이르는 등산객의 발길이 이어졌고
괴산 산막이옛길과
옛 대통령 별장 청남대에도
주말 나들이객들로 붐볐습니다.
한편 충북 중북부지역에 내려졌던
초미세먼지 주의보는
오후 3시를 기해 모두 해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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