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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훈련 중’…재난·위기 역량 강화한다!
입력 2019.05.28 (16:19) 포토뉴스

28일 경기도 파주시 LG디스플레이 단지에서 열린 2019 을지태극연습에서 육군 수리온 헬기가 부상자를 이송하고 있다. 이날 훈련은 진도 6.9의 지진으로 건물이 무너지고 사상자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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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금은 훈련 중’…재난·위기 역량 강화한다!
    • 입력 2019-05-28 16: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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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경기도 파주시 LG디스플레이 단지에서 열린 2019 을지태극연습에서 육군 수리온 헬기가 부상자를 이송하고 있다. 이날 훈련은 진도 6.9의 지진으로 건물이 무너지고 사상자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28일 경기도 파주시 LG디스플레이 단지에서 열린 2019 을지태극연습에서 육군 수리온 헬기가 부상자를 이송하고 있다. 이날 훈련은 진도 6.9의 지진으로 건물이 무너지고 사상자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28일 경기도 파주시 LG디스플레이 단지에서 열린 2019 을지태극연습에서 육군 수리온 헬기가 부상자를 이송하고 있다. 이날 훈련은 진도 6.9의 지진으로 건물이 무너지고 사상자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28일 경기도 파주시 LG디스플레이 단지에서 열린 2019 을지태극연습에서 육군 수리온 헬기가 부상자를 이송하고 있다. 이날 훈련은 진도 6.9의 지진으로 건물이 무너지고 사상자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28일 경기도 파주시 LG디스플레이 단지에서 열린 2019 을지태극연습에서 육군 수리온 헬기가 부상자를 이송하고 있다. 이날 훈련은 진도 6.9의 지진으로 건물이 무너지고 사상자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28일 경기도 파주시 LG디스플레이 단지에서 열린 2019 을지태극연습에서 육군 수리온 헬기가 부상자를 이송하고 있다. 이날 훈련은 진도 6.9의 지진으로 건물이 무너지고 사상자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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