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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재난 실전처럼"…고속철 탈선 모의훈련
입력 2019.05.28 (21:52) 수정 2019.05.28 (23:01) 뉴스9(강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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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12월 발생한


 

KTX 강릉선 탈선 사고,


 

다들 기억하실 텐데요.


 

 


 

    이런 대형재난 발생시


 

인명 피해 최소화를 위한


 

민관군 합동 구조훈련이


 

오늘 강릉에서 펼쳐졌습니다.


 

 


 

    실전을 방불케 하는 현장을


 

박하얀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비상, 비상, 비상. 


 

 


 

    KTX 열차에서


 

시커먼 연기가 치솟아 오르자..


 

 


 

    초기대응팀의


 

승객 대피작전이 펼쳐집니다.


 

 


 

    이내 119 구급대가 현장에 도착해,


 

신속하게 화재 진압작전을 펼칩니다.


 

 


 

    터널 등 육상진입이 어려운 구간은


 

군 헬기가 동원돼 


 

상공에서 인명 구조작전을 펼칩니다.


 


 

    대규모 지진으로 인한


 

KTX 열차 탈선 상황을 가정한, 


 

'국가위기 대응훈련' 현장입니다.


 

 


 

    

이번 훈련은


 

실제 대형사고 발생시 


 

관계기관의 유기적인 대응체제 구축에


 

초점을 맞춰 진행됐습니다.

 


 

 


 

    사고 직후 초동대처부터


 

인명구조와 사고조사, 수습 복구까지.


 

실전 훈련으로 치러졌습니다. 


 

     


 

김유진/국토교통부 철도시설안전과장


 

실제 현장에서 작업이 이뤄지면서 유관기관들이 같이 협조하고 정보를 교류하는 역량이 강화됐다고 판단할 수 있겠습니다.


 

 


 

     국토부와 행안부, 


 

군과 경찰, 소방 등 10여개 유관기관


 

500여 명의 인력이 참가하면서


 

민관군 합동 훈련의 의미를 더했습니다.


 



 


 

이정섭/ 육군 23사단 대위


 

이번 훈련을 통해 국민을 보다 더 안전하게 지키는 절차를 숙달했습니다. 이런 경험을 바탕으로 실제 상황시에도 든든한 국민의 군대로 임무완수에 힘쓰겠습니다.


 

 


 

    올해 처음 도입된


 

2019 을지태극연습의 하나로 진행된,


 

국가위기 대응훈련.


 


 

    국토교통부는


 

훈련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미흡한 점을 보완해


 

각종 재난의 위기 대응능력을


 

높여간다는 계획입니다.


 

 


 

    KBS 뉴스, 박하얀 입니다. (끝)


 

  


  • "대형재난 실전처럼"…고속철 탈선 모의훈련
    • 입력 2019-05-28 21:52:22
    • 수정2019-05-28 23:01:19
    뉴스9(강릉)

 


 

    지난해 12월 발생한


 

KTX 강릉선 탈선 사고,


 

다들 기억하실 텐데요.


 

 


 

    이런 대형재난 발생시


 

인명 피해 최소화를 위한


 

민관군 합동 구조훈련이


 

오늘 강릉에서 펼쳐졌습니다.


 

 


 

    실전을 방불케 하는 현장을


 

박하얀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비상, 비상, 비상. 


 

 


 

    KTX 열차에서


 

시커먼 연기가 치솟아 오르자..


 

 


 

    초기대응팀의


 

승객 대피작전이 펼쳐집니다.


 

 


 

    이내 119 구급대가 현장에 도착해,


 

신속하게 화재 진압작전을 펼칩니다.


 

 


 

    터널 등 육상진입이 어려운 구간은


 

군 헬기가 동원돼 


 

상공에서 인명 구조작전을 펼칩니다.


 


 

    대규모 지진으로 인한


 

KTX 열차 탈선 상황을 가정한, 


 

'국가위기 대응훈련' 현장입니다.


 

 


 

    

이번 훈련은


 

실제 대형사고 발생시 


 

관계기관의 유기적인 대응체제 구축에


 

초점을 맞춰 진행됐습니다.

 


 

 


 

    사고 직후 초동대처부터


 

인명구조와 사고조사, 수습 복구까지.


 

실전 훈련으로 치러졌습니다. 


 

     


 

김유진/국토교통부 철도시설안전과장


 

실제 현장에서 작업이 이뤄지면서 유관기관들이 같이 협조하고 정보를 교류하는 역량이 강화됐다고 판단할 수 있겠습니다.


 

 


 

     국토부와 행안부, 


 

군과 경찰, 소방 등 10여개 유관기관


 

500여 명의 인력이 참가하면서


 

민관군 합동 훈련의 의미를 더했습니다.


 



 


 

이정섭/ 육군 23사단 대위


 

이번 훈련을 통해 국민을 보다 더 안전하게 지키는 절차를 숙달했습니다. 이런 경험을 바탕으로 실제 상황시에도 든든한 국민의 군대로 임무완수에 힘쓰겠습니다.


 

 


 

    올해 처음 도입된


 

2019 을지태극연습의 하나로 진행된,


 

국가위기 대응훈련.


 


 

    국토교통부는


 

훈련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미흡한 점을 보완해


 

각종 재난의 위기 대응능력을


 

높여간다는 계획입니다.


 

 


 

    KBS 뉴스, 박하얀 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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