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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현동 가야 유적지서 대규모 무덤 발견
입력 2019.06.04 (11:10) 수정 2019.06.04 (11:10) 창원
아라가야 무덤이 쏟아져 나온
창원 현동 유적지에서
5세기 전반에 만든 부부묘로 추정되는
거대한 목곽묘 2기가 발견됐습니다.
삼한문화재연구원은
거제에서 창원을 잇는 국도건설 현장인
창원시 현동 일원에서
4세기에서 6세기 사이 가야 무덤 670여 기와
유물 만 여 점을 수습했다고 밝혔습니다. 조사단은
길이가 7~8m에 달하는 대규모 목곽묘 2기가
해발 76m 선상에
나란히 만들어진 점 등으로 미뤄
부부묘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 창원 현동 가야 유적지서 대규모 무덤 발견
    • 입력 2019-06-04 11:10:22
    • 수정2019-06-04 11:10:32
    창원
아라가야 무덤이 쏟아져 나온
창원 현동 유적지에서
5세기 전반에 만든 부부묘로 추정되는
거대한 목곽묘 2기가 발견됐습니다.
삼한문화재연구원은
거제에서 창원을 잇는 국도건설 현장인
창원시 현동 일원에서
4세기에서 6세기 사이 가야 무덤 670여 기와
유물 만 여 점을 수습했다고 밝혔습니다. 조사단은
길이가 7~8m에 달하는 대규모 목곽묘 2기가
해발 76m 선상에
나란히 만들어진 점 등으로 미뤄
부부묘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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