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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 실사단 철수…노조, 출입구 계속 봉쇄
입력 2019.06.04 (11:34) 창원
대우조선 인수에 나선 현대중공업 현장 실사단이
오늘(4일)은 거제 조선소 내부 진입을
시도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20여 명으로 꾸려진 현대중공업 현장 실사단은
어제 두 차례 대우조선 내부 진입을 시도했지만
노조에 가로막혀 무산되자
일단 서울로 돌아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도 대우조선 주변 배치 경력 5백여 명 가운데
60여 명만 남기고 철수했습니다.
대우조선 노조 측은 오늘도
조선소 출입구 6곳을 지키며
현대중공업이 현장 실사를 시도하면
총파업을 불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이 계획한
대우조선 현장 실사 기간은 오는 14일까지입니다.
  • 대우조선 실사단 철수…노조, 출입구 계속 봉쇄
    • 입력 2019-06-04 11:34:39
    창원
대우조선 인수에 나선 현대중공업 현장 실사단이
오늘(4일)은 거제 조선소 내부 진입을
시도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20여 명으로 꾸려진 현대중공업 현장 실사단은
어제 두 차례 대우조선 내부 진입을 시도했지만
노조에 가로막혀 무산되자
일단 서울로 돌아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도 대우조선 주변 배치 경력 5백여 명 가운데
60여 명만 남기고 철수했습니다.
대우조선 노조 측은 오늘도
조선소 출입구 6곳을 지키며
현대중공업이 현장 실사를 시도하면
총파업을 불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이 계획한
대우조선 현장 실사 기간은 오는 14일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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