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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메이커 스페이스 구축 사업' 선정
입력 2019.06.04 (11:34) 창원
경상남도가
중소벤처기업부의
'메이커 스페이스 구축 운영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습니다.
경남도는
국비 30억 원 등 43억 원을 들여
오는 10월부터 경남테크노파크에
'제조혁신형 메이커 스페이스'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메이커 스페이스 구축 운영 사업은
도민 누구나 아이디어만 있으면
각종 장비를 활용해 시제품 제작부터
시험, 초도 양산까지
한 곳에서 처리할 수 있습니다.
  • 경상남도, '메이커 스페이스 구축 사업' 선정
    • 입력 2019-06-04 11:34:39
    창원
경상남도가
중소벤처기업부의
'메이커 스페이스 구축 운영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습니다.
경남도는
국비 30억 원 등 43억 원을 들여
오는 10월부터 경남테크노파크에
'제조혁신형 메이커 스페이스'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메이커 스페이스 구축 운영 사업은
도민 누구나 아이디어만 있으면
각종 장비를 활용해 시제품 제작부터
시험, 초도 양산까지
한 곳에서 처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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