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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부산의회 "동남권 관문공항, 총리실이 나서야"
입력 2019.06.04 (11:34) 수정 2019.06.04 (11:34) 창원
경남도의회 항공대책 특별위원회가
오늘(4일) 도의회에서
부산시의회 전담팀과 함께
'동남권 관문공항 건설 촉구 공동 결의문'을
발표했습니다.
이들은 결의문에서
국토교통부의 기존 김해신공항 추진 계획은
동남권 관문공항으로 기대할 수 없다며,
국무총리실이 나서
국토교통부의 기본계획을 재검증하고
24시간 안전한 관문공항을 만들어 달라고
촉구했습니다.
  • 경남-부산의회 "동남권 관문공항, 총리실이 나서야"
    • 입력 2019-06-04 11:34:39
    • 수정2019-06-04 11:34:45
    창원
경남도의회 항공대책 특별위원회가
오늘(4일) 도의회에서
부산시의회 전담팀과 함께
'동남권 관문공항 건설 촉구 공동 결의문'을
발표했습니다.
이들은 결의문에서
국토교통부의 기존 김해신공항 추진 계획은
동남권 관문공항으로 기대할 수 없다며,
국무총리실이 나서
국토교통부의 기본계획을 재검증하고
24시간 안전한 관문공항을 만들어 달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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