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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5 헤드라인]
입력 2019.06.04 (17:00) 수정 2019.06.04 (17:06) 뉴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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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시신 2명 신원 확인…이르면 내일 인양

헝가리 유람선 침몰 현장 주변에서 추가 발견된 여성 시신을 포함해 어제 하루 발견된 2명의 신원이 60대 남성과 50대 여성으로 확인됐습니다. 헝가리 당국은 이르면 내일 침몰한 선박의 인양을 시도합니다.

“일대일 만나자”…막판 쟁점은 ‘5당 vs 3당 대표’

국회를 열기 위해 문재인 대통령이 5당 대표는 함께, 황교안 한국당 대표와는 일대일로 동시 회동하는 방안을 청와대가 제안했습니다. 황대표는 일대일 만남 전 3당 대표 회동까지 용인할 수 있다는 입장입니다.

양대 노총 타워크레인 노동자 무기한 고공 농성

민주노총과 한국노총 타워크레인 노동자 2천여명이 오늘부터 수십미터 높이 운전석에서 무기한 고공농성에 들어갔습니다. 임금 인상과 함께 안전대책이 미흡한 소형타워크레인 사용의 금지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천연기념물 ‘차귀도’에 불…3천여㎡ 태워

천연기념물 제422호로 지정된 제주의 무인도인 차귀도에서 불이 나 대나무 밭 등 3천여 제곱미터를 태우고 4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불이 강풍에 절벽으로 번져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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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9-06-04 17:01:48
    • 수정2019-06-04 17:06:24
    뉴스 5
한국인 시신 2명 신원 확인…이르면 내일 인양

헝가리 유람선 침몰 현장 주변에서 추가 발견된 여성 시신을 포함해 어제 하루 발견된 2명의 신원이 60대 남성과 50대 여성으로 확인됐습니다. 헝가리 당국은 이르면 내일 침몰한 선박의 인양을 시도합니다.

“일대일 만나자”…막판 쟁점은 ‘5당 vs 3당 대표’

국회를 열기 위해 문재인 대통령이 5당 대표는 함께, 황교안 한국당 대표와는 일대일로 동시 회동하는 방안을 청와대가 제안했습니다. 황대표는 일대일 만남 전 3당 대표 회동까지 용인할 수 있다는 입장입니다.

양대 노총 타워크레인 노동자 무기한 고공 농성

민주노총과 한국노총 타워크레인 노동자 2천여명이 오늘부터 수십미터 높이 운전석에서 무기한 고공농성에 들어갔습니다. 임금 인상과 함께 안전대책이 미흡한 소형타워크레인 사용의 금지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천연기념물 ‘차귀도’에 불…3천여㎡ 태워

천연기념물 제422호로 지정된 제주의 무인도인 차귀도에서 불이 나 대나무 밭 등 3천여 제곱미터를 태우고 4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불이 강풍에 절벽으로 번져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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