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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스토리] “화난 거 아닙니다~” 2대 심술 고양이
입력 2019.06.04 (20:47) 수정 2019.06.04 (20:53) 글로벌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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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세상만사 불만인 듯 뚱~한 표정을 짓던 고양이가 지난 달 세상을 떠났는데요.

그럼피 캣의 뒤를 이을 페르시안 고양이가 외신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바로 만나보시죠.

[리포트]

눈을 마주쳤다하면 찌푸린 얼굴을 보여주는 고양이!

화가 난 것 아닐까? 오해를 사지만 유전적 돌연변이로 인해 찡그린 얼굴을 하게 됐다고 합니다.

미국 텍사스 주에 사는 6살 고양이, 루이스인데요.

특유의 뚱한 표정이 며칠 전 세상을 떠난 '심술 고양이' '타르타르 소스'와 많이 닮았죠?

이 때문에 차세대 그럼피 캣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이런 뚱한 표정과는 달리 성품은 온화하다는 루이스!

주인과 같이 사는 반려동물에겐 다정다감하고, 장난기도 많다고 하네요.
  • [글로벌 스토리] “화난 거 아닙니다~” 2대 심술 고양이
    • 입력 2019-06-04 20:32:04
    • 수정2019-06-04 20:53:43
    글로벌24
[앵커]

세상만사 불만인 듯 뚱~한 표정을 짓던 고양이가 지난 달 세상을 떠났는데요.

그럼피 캣의 뒤를 이을 페르시안 고양이가 외신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바로 만나보시죠.

[리포트]

눈을 마주쳤다하면 찌푸린 얼굴을 보여주는 고양이!

화가 난 것 아닐까? 오해를 사지만 유전적 돌연변이로 인해 찡그린 얼굴을 하게 됐다고 합니다.

미국 텍사스 주에 사는 6살 고양이, 루이스인데요.

특유의 뚱한 표정이 며칠 전 세상을 떠난 '심술 고양이' '타르타르 소스'와 많이 닮았죠?

이 때문에 차세대 그럼피 캣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이런 뚱한 표정과는 달리 성품은 온화하다는 루이스!

주인과 같이 사는 반려동물에겐 다정다감하고, 장난기도 많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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