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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광장] 배트맨·제이슨 본, 영화 ‘포드 V 페라리’서 호흡
입력 2019.06.05 (06:53) 수정 2019.06.05 (07:04)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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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의 두 히어로, 배트맨과 제이슨 본을 한 영화에서 볼 수 있게 됐습니다.

'다크나이트' 시리즈에서 배트맨을 연기한 배우 '크리스찬 베일'과 영화 '본 시리즈'의 맷 데이먼이 신작 '포드 브이(V) 페라리'에서 공동주연을 맡은 건데요.

어제 공식 SNS로 예고 포스터를 공개함으로써 개봉 임박을 시사했습니다.

카 레이싱과 1960년대 실존 인물들의 이야기를 다룬 이번 영화에서 맷 데이먼은 자동차 엔지니어로, 크리스찬 베일은 카레이서로 분해 호흡을 맞췄습니다.

영화 '로건'으로 골든 글로브 작품상을 받은 제임스 맨골드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더욱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영화는 후반 작업을 거쳐 올 하반기 개봉합니다.
  • [문화광장] 배트맨·제이슨 본, 영화 ‘포드 V 페라리’서 호흡
    • 입력 2019-06-05 07:00:42
    • 수정2019-06-05 07:04:35
    뉴스광장 1부
할리우드의 두 히어로, 배트맨과 제이슨 본을 한 영화에서 볼 수 있게 됐습니다.

'다크나이트' 시리즈에서 배트맨을 연기한 배우 '크리스찬 베일'과 영화 '본 시리즈'의 맷 데이먼이 신작 '포드 브이(V) 페라리'에서 공동주연을 맡은 건데요.

어제 공식 SNS로 예고 포스터를 공개함으로써 개봉 임박을 시사했습니다.

카 레이싱과 1960년대 실존 인물들의 이야기를 다룬 이번 영화에서 맷 데이먼은 자동차 엔지니어로, 크리스찬 베일은 카레이서로 분해 호흡을 맞췄습니다.

영화 '로건'으로 골든 글로브 작품상을 받은 제임스 맨골드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더욱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영화는 후반 작업을 거쳐 올 하반기 개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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