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검찰, 주택조합 분담금 빼돌린 시행사 간부 4명 기소
입력 2019.06.04 (15:40) 대구
대구지방검찰청은

조합원 분담금을 빼돌린 혐의로

지역 주택조합 시행사 대표

50살 A 씨 등 간부 4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6년 2월부터 12월까지

대구의 한 지역주택조합을 만들어

"분담금을 100% 환불해주겠다"고 속여

조합원을 모집하는 등

2백 50여 명에게서 45억 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 조사에서 이들은

분담금을 토지 매입 같은 원래 목적이 아닌,

조합 운영비나 임금 지급 등에

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끝)
  • 검찰, 주택조합 분담금 빼돌린 시행사 간부 4명 기소
    • 입력 2019-06-05 09:10:20
    대구
대구지방검찰청은

조합원 분담금을 빼돌린 혐의로

지역 주택조합 시행사 대표

50살 A 씨 등 간부 4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6년 2월부터 12월까지

대구의 한 지역주택조합을 만들어

"분담금을 100% 환불해주겠다"고 속여

조합원을 모집하는 등

2백 50여 명에게서 45억 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 조사에서 이들은

분담금을 토지 매입 같은 원래 목적이 아닌,

조합 운영비나 임금 지급 등에

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끝)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