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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광장] 방탄소년단 유럽 투어 마쳐…공연 중 사연화제
입력 2019.06.10 (06:54) 수정 2019.06.10 (07:03)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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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투어 중인 그룹 방탄소년단이 유럽에서의 일정을 성황리에 끝마쳤습니다.

특히 마지막 유럽 공연에선 멤버 정국 씨의 돌발 행동이 화제를 모았는데, 자세한 내막 만나 보시죠.

방탄소년단은 프랑스 현지시간 7일과 8일 오후 파리 스타드 드 프랑스 스타디움에서 두 차례의 공연을 가졌습니다.

이번 공연은 유럽 투어의 마지막 일정이라 프랑스는 물론 독일 이탈리아 등 유럽 각지의 팬들이 모인 걸로 전해집니다.

그런데 다음 날 SNS상에는 멤버 정국 씨가 공연 중 갑자기 펜스를 뛰어넘어 관중석으로 향했다는 목격담이 줄을 이었는데요,

알고 보니 휠체어를 타고 공연을 보러 온 소녀팬에게 직접 다가가 인사를 건넨 겁니다.

이때 팬들이 한꺼번에 몰려들어 너무 위험했다는 우려도 나왔지만 당사자인 소녀는 자신의 SNS를 통해 당시 상황은 안전했고, 정국은 자신에게 와줘서 고맙다고 말했다며 인생 최고의 순간이었다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 [문화광장] 방탄소년단 유럽 투어 마쳐…공연 중 사연화제
    • 입력 2019-06-10 06:53:01
    • 수정2019-06-10 07:03:11
    뉴스광장 1부
월드 투어 중인 그룹 방탄소년단이 유럽에서의 일정을 성황리에 끝마쳤습니다.

특히 마지막 유럽 공연에선 멤버 정국 씨의 돌발 행동이 화제를 모았는데, 자세한 내막 만나 보시죠.

방탄소년단은 프랑스 현지시간 7일과 8일 오후 파리 스타드 드 프랑스 스타디움에서 두 차례의 공연을 가졌습니다.

이번 공연은 유럽 투어의 마지막 일정이라 프랑스는 물론 독일 이탈리아 등 유럽 각지의 팬들이 모인 걸로 전해집니다.

그런데 다음 날 SNS상에는 멤버 정국 씨가 공연 중 갑자기 펜스를 뛰어넘어 관중석으로 향했다는 목격담이 줄을 이었는데요,

알고 보니 휠체어를 타고 공연을 보러 온 소녀팬에게 직접 다가가 인사를 건넨 겁니다.

이때 팬들이 한꺼번에 몰려들어 너무 위험했다는 우려도 나왔지만 당사자인 소녀는 자신의 SNS를 통해 당시 상황은 안전했고, 정국은 자신에게 와줘서 고맙다고 말했다며 인생 최고의 순간이었다는 소감을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