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창원시, 세종에 사무소 열어…국비확보 등 지원
입력 2019.06.04 (11:40) 진주
창원시가 지난달
전국 기초지자체 가운데 유일하게
세종시 지방자치회관에 사무소를 열고,
이달부터 본격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이는 올해 초
정부서울청사에 있던 행안부가
세종시로 이전한 데 따른 것으로,
창원시는 공무원 2명을 파견해
국비 확보와 정부 공모사업 유치 활동 등을
지원합니다.


  • 창원시, 세종에 사무소 열어…국비확보 등 지원
    • 입력 2019-06-10 15:55:01
    진주
창원시가 지난달
전국 기초지자체 가운데 유일하게
세종시 지방자치회관에 사무소를 열고,
이달부터 본격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이는 올해 초
정부서울청사에 있던 행안부가
세종시로 이전한 데 따른 것으로,
창원시는 공무원 2명을 파견해
국비 확보와 정부 공모사업 유치 활동 등을
지원합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