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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총선 공천룰 윤곽…도내 정가 총선 채비
입력 2019.06.10 (21:52) 수정 2019.06.10 (22:43) 뉴스9(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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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내년 4월 15일에 치러지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가
이제 10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이
지난달, 공천 룰을 정한 데 이어
야당들의 공천 룰도
서서히 윤곽이 드러내면서
도내 정가도
총선 채비를 서두르고 있습니다.
보도에 심재남 기잡니다.

[리포트]

가장 먼저
공천룰을 결정한 정당은
더불어민주당입니다.

후보자 검증 기준을
한층 강화하고,
정치신인에 대한
가산 규정을 신설해
깨끗하고 참신한
후보 선정 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민주당 강원도당은
지난달, 중앙당의 공천룰을 토대로
총선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김지영/더불어민주당 강원도당 사무처장/
"강원도 역시 중앙당의 공천룰 하에서 최대한 흠결이 없는 후보들이 공천심사와 경선과정을 통해 선정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자유한국당은
총선 관련 공천룰을
아직 정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국민 공감을 얻으면서
계파 갈등을 없애고
이기는 선거에 역점을 두는 등의
혁신 공천안을
논의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국당 강원도당은
다음 달쯤, 공천룰이 정해지는 대로
총선 채비에 나섭니다.

차순오/자유한국당 강원도당 사무처장/
"당과 후보가 일체가 되어서 승리할 수 있도록 현재는 국회의원과 당협위원장을 중심으로 조직 활동, 홍보 활동, 정책 활동 등을 강화해나가고 있습니다."

바른미래당과 민주평화당,
정의당 강원도당은
혁신위원회 구성과 지역위원장 선출,
당직자 선출 등
내부 진영을 갖춘 뒤
공천룰 마련에 나선다는
전략입니다.

심재남 기자/
지역 민심을 반영한 후보 공천이 총선 승부의 변수로 보고 각 도당은 이에 대한 준비를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KBS뉴스 심재남입니다.
  • 여야 총선 공천룰 윤곽…도내 정가 총선 채비
    • 입력 2019-06-10 21:52:48
    • 수정2019-06-10 22:43:17
    뉴스9(원주)
[앵커멘트]

내년 4월 15일에 치러지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가
이제 10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이
지난달, 공천 룰을 정한 데 이어
야당들의 공천 룰도
서서히 윤곽이 드러내면서
도내 정가도
총선 채비를 서두르고 있습니다.
보도에 심재남 기잡니다.

[리포트]

가장 먼저
공천룰을 결정한 정당은
더불어민주당입니다.

후보자 검증 기준을
한층 강화하고,
정치신인에 대한
가산 규정을 신설해
깨끗하고 참신한
후보 선정 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민주당 강원도당은
지난달, 중앙당의 공천룰을 토대로
총선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김지영/더불어민주당 강원도당 사무처장/
"강원도 역시 중앙당의 공천룰 하에서 최대한 흠결이 없는 후보들이 공천심사와 경선과정을 통해 선정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자유한국당은
총선 관련 공천룰을
아직 정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국민 공감을 얻으면서
계파 갈등을 없애고
이기는 선거에 역점을 두는 등의
혁신 공천안을
논의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국당 강원도당은
다음 달쯤, 공천룰이 정해지는 대로
총선 채비에 나섭니다.

차순오/자유한국당 강원도당 사무처장/
"당과 후보가 일체가 되어서 승리할 수 있도록 현재는 국회의원과 당협위원장을 중심으로 조직 활동, 홍보 활동, 정책 활동 등을 강화해나가고 있습니다."

바른미래당과 민주평화당,
정의당 강원도당은
혁신위원회 구성과 지역위원장 선출,
당직자 선출 등
내부 진영을 갖춘 뒤
공천룰 마련에 나선다는
전략입니다.

심재남 기자/
지역 민심을 반영한 후보 공천이 총선 승부의 변수로 보고 각 도당은 이에 대한 준비를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KBS뉴스 심재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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