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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지구촌] 달려야 이긴다…영국 스피드 골프 대회
입력 2019.06.11 (06:51) 수정 2019.06.11 (07:06)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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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장에서 호쾌한 샷을 날리는 선수들!

그런데 공이 떨어지기도 전에 허겁지겁 장비를 챙겨 들고 날아가는 공을 뒤쫓아 달립니다.

골프와 육상 경기를 합쳐 놓은 듯한 이 현장은 영국 이스트서식스 주에서 열린 '스피드 골프' 대회입니다.

'스피드 골프'는 18홀 정식 코스를 기준으로, 누가 가장 빨리 라운드를 마치는지 겨루는 이색 골프 경기인데요.

이 때문에 보통 이 골프장 18홀을 한 바퀴 도는 데 최소 4시간이 소요되지만, 스피드 골프 대회에선 대략 50분 이내로 우승자가 가려진다고 합니다.

특별히 올해 대회는 개인전 2인 1조 팀플레이가 새롭게 진행됐는데요.

참가선수들은 상대 팀들보다 앞서가기 위해 전력을 다해 뛰는 건 물론이고 팀원끼리 서로를 격려하며 실수를 줄이는 등 치열한 승부를 벌였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클릭 지구촌>이었습니다.
  • [클릭@지구촌] 달려야 이긴다…영국 스피드 골프 대회
    • 입력 2019-06-11 06:53:35
    • 수정2019-06-11 07:06:48
    뉴스광장 1부
골프장에서 호쾌한 샷을 날리는 선수들!

그런데 공이 떨어지기도 전에 허겁지겁 장비를 챙겨 들고 날아가는 공을 뒤쫓아 달립니다.

골프와 육상 경기를 합쳐 놓은 듯한 이 현장은 영국 이스트서식스 주에서 열린 '스피드 골프' 대회입니다.

'스피드 골프'는 18홀 정식 코스를 기준으로, 누가 가장 빨리 라운드를 마치는지 겨루는 이색 골프 경기인데요.

이 때문에 보통 이 골프장 18홀을 한 바퀴 도는 데 최소 4시간이 소요되지만, 스피드 골프 대회에선 대략 50분 이내로 우승자가 가려진다고 합니다.

특별히 올해 대회는 개인전 2인 1조 팀플레이가 새롭게 진행됐는데요.

참가선수들은 상대 팀들보다 앞서가기 위해 전력을 다해 뛰는 건 물론이고 팀원끼리 서로를 격려하며 실수를 줄이는 등 치열한 승부를 벌였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클릭 지구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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