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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공무직 채용비리 방지지침 마련
입력 2019.06.11 (13:41) 창원
보건소 공무직 채용 비리로
공무원 2명이 유죄를 선고받은 것과 관련해,
함안군이 채용 방법 개선 지침을 마련했습니다.
함안군은 블라인드 면접을 도입하고,
채점 방식 역시 최고점과 최하점을
제외한 점수만을 합산하는 방식으로
변경하기로 했습니다.
또, 면접관은 관련 직종의
인사전문가 위주로 구성하고,
총인원도 4명에서 5명으로 늘렸습니다.
지난해 경찰은 채용 청탁을 받고
기간제 직원 채용에 부당하게 관여한 혐의로
전 함안군보건소장과
전·현직 군의원 등 10명을 적발했고,
최근 법원이 공무원 2명에게 유죄를 선고했습니다.
  • 함안군, 공무직 채용비리 방지지침 마련
    • 입력 2019-06-11 13:41:42
    창원
보건소 공무직 채용 비리로
공무원 2명이 유죄를 선고받은 것과 관련해,
함안군이 채용 방법 개선 지침을 마련했습니다.
함안군은 블라인드 면접을 도입하고,
채점 방식 역시 최고점과 최하점을
제외한 점수만을 합산하는 방식으로
변경하기로 했습니다.
또, 면접관은 관련 직종의
인사전문가 위주로 구성하고,
총인원도 4명에서 5명으로 늘렸습니다.
지난해 경찰은 채용 청탁을 받고
기간제 직원 채용에 부당하게 관여한 혐의로
전 함안군보건소장과
전·현직 군의원 등 10명을 적발했고,
최근 법원이 공무원 2명에게 유죄를 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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