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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에 힘입어 한 달 만에 2,110선 회복
입력 2019.06.11 (16:00) 수정 2019.06.11 (16:29) 경제
코스피가 오늘 상승 마감하며 2,100선을 회복했습니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2.32포인트(0.59%) 오른 2,111.81로 장을 마쳤습니다.

종가 기준으로 지난 5월 8일(2,168.01) 이후 약 한 달 만의 최고치입니다.

지수는 전장보다 3.40포인트(0.16%) 하락한 2,096.09로 출발해 상승 폭을 키웠습니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기관이 2천38억 원어치를, 외국인이 684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수했고, 반면 개인은 2천668억 원어치를 순매도했습니다.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7.65포인트(1.06%) 상승한 728.79로 마감했습니다.

지수는 전장보다 2.47포인트(0.34%) 오른 723.61로 출발해 강세 흐름을 이었습니다.

기관이 254억 원어치를, 외국인이 7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수한 반면, 개인은 146억 원어치를 순매도했습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달러에 4.8원 내린 1,180.4원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에 힘입어 한 달 만에 2,110선 회복
    • 입력 2019-06-11 16:00:45
    • 수정2019-06-11 16:29:55
    경제
코스피가 오늘 상승 마감하며 2,100선을 회복했습니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2.32포인트(0.59%) 오른 2,111.81로 장을 마쳤습니다.

종가 기준으로 지난 5월 8일(2,168.01) 이후 약 한 달 만의 최고치입니다.

지수는 전장보다 3.40포인트(0.16%) 하락한 2,096.09로 출발해 상승 폭을 키웠습니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기관이 2천38억 원어치를, 외국인이 684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수했고, 반면 개인은 2천668억 원어치를 순매도했습니다.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7.65포인트(1.06%) 상승한 728.79로 마감했습니다.

지수는 전장보다 2.47포인트(0.34%) 오른 723.61로 출발해 강세 흐름을 이었습니다.

기관이 254억 원어치를, 외국인이 7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수한 반면, 개인은 146억 원어치를 순매도했습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달러에 4.8원 내린 1,180.4원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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