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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7 헤드라인]
입력 2019.06.11 (18:58) 수정 2019.06.11 (19:02) 뉴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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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블레아니호 선체 인양…선내 시신 4구 수습

헝가리 다뉴브강에서 침몰했던 유람선 허블레아니호 선체 인양 작업이 우리 시각으로 오늘 오후 시작돼 현재 마무리를 앞두고 있습니다. 선내에서는 실종자 4명의 시신이 수습됐습니다.

이희호 여사 별세…여야 초월한 추모 열기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인이자 정치적 동반자였던 이희호 여사가 어젯밤 향년 97세로 별세했습니다. 빈소에는 여야 정치인들이 대거 몰려 민주주의와 여성 인권에 헌신한 고인의 삶을 추모했습니다.

“재혼 생활 유지하려 범행”…“치밀한 계획범죄”

전 남편을 살해한 뒤 시신을 유기한 고유정은 재혼생활이 깨질 수 있다는 불안감 때문에 범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증거인멸 도구를 준비하는 등 치밀하게 계획된 범죄로 경찰은 보고 있습니다.

친구를 두 달 넘게 집단 폭행해 숨지게 한 10대들

함께 살던 친구를 두 달 넘게 집단으로 폭행해 숨지게 한 10대 4명이 검거됐습니다. 시신을 방치하고 달아났다 부모들의 설득으로 자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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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9-06-11 19:01:00
    • 수정2019-06-11 19:02:44
    뉴스 7
허블레아니호 선체 인양…선내 시신 4구 수습

헝가리 다뉴브강에서 침몰했던 유람선 허블레아니호 선체 인양 작업이 우리 시각으로 오늘 오후 시작돼 현재 마무리를 앞두고 있습니다. 선내에서는 실종자 4명의 시신이 수습됐습니다.

이희호 여사 별세…여야 초월한 추모 열기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인이자 정치적 동반자였던 이희호 여사가 어젯밤 향년 97세로 별세했습니다. 빈소에는 여야 정치인들이 대거 몰려 민주주의와 여성 인권에 헌신한 고인의 삶을 추모했습니다.

“재혼 생활 유지하려 범행”…“치밀한 계획범죄”

전 남편을 살해한 뒤 시신을 유기한 고유정은 재혼생활이 깨질 수 있다는 불안감 때문에 범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증거인멸 도구를 준비하는 등 치밀하게 계획된 범죄로 경찰은 보고 있습니다.

친구를 두 달 넘게 집단 폭행해 숨지게 한 10대들

함께 살던 친구를 두 달 넘게 집단으로 폭행해 숨지게 한 10대 4명이 검거됐습니다. 시신을 방치하고 달아났다 부모들의 설득으로 자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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