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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광장] 문소리 ‘여배우는 오늘도’ 워싱턴 한국영화제 초청
입력 2019.06.12 (06:54) 수정 2019.06.12 (07:02)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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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겸 감독 문소리 씨가 2019 워싱턴 한국 영화제로 미국 관객들을 만났습니다.

문소리 씨가 각본을 쓰고 감독과 주연배우까지 맡았던 영화 '여배우는 오늘도'가 영화제에 공식 초청됐기 때문입니다.

2017년 9월 개봉했던 '여배우는 오늘도'는 문소리 씨의 감독 데뷔작으로 화려함 뒤에 감춰진 여배우의 진솔한 이야기가 평단의 호평을 받았는데요,

영화제 측도 상영회를 마친 후 문소리 씨의 감독으로서의 재능에 박수를 보냈습니다.

한편 워싱턴 한국 영화제는 스미스소니언 등이 주최하는 워싱턴 주요 영화제 중 하나로 작품성을 인정받은 한국 영화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 [문화광장] 문소리 ‘여배우는 오늘도’ 워싱턴 한국영화제 초청
    • 입력 2019-06-12 06:54:49
    • 수정2019-06-12 07:02:07
    뉴스광장 1부
배우 겸 감독 문소리 씨가 2019 워싱턴 한국 영화제로 미국 관객들을 만났습니다.

문소리 씨가 각본을 쓰고 감독과 주연배우까지 맡았던 영화 '여배우는 오늘도'가 영화제에 공식 초청됐기 때문입니다.

2017년 9월 개봉했던 '여배우는 오늘도'는 문소리 씨의 감독 데뷔작으로 화려함 뒤에 감춰진 여배우의 진솔한 이야기가 평단의 호평을 받았는데요,

영화제 측도 상영회를 마친 후 문소리 씨의 감독으로서의 재능에 박수를 보냈습니다.

한편 워싱턴 한국 영화제는 스미스소니언 등이 주최하는 워싱턴 주요 영화제 중 하나로 작품성을 인정받은 한국 영화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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