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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 대우조선 현장실사 또 무산
입력 2019.06.12 (16:51) 수정 2019.06.12 (16:52) 창원
대우조선 인수를 위한
현대중공업의 거제 옥포조선소 현장실사가
또 무산됐습니다.
현대중공업 현장실사단 10여 명은
오늘(12일) 거제를 찾아
대우조선 노조와 대화를 시도했지만 결렬되자
대우조선 경영진과 간담회만 하고
서울로 다시 돌아갔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애초 오는 14일까지
거제 옥포조선소 현장 실사를 진행할 계획이었지만,
노조의 저지로 지난 3일에 이어
두 번째 현장실사 시도도 무산됐습니다.
현대중공업 실사단 측은
대우조선 인수 작업이 종결될 때까지
반드시 현장실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 현대중, 대우조선 현장실사 또 무산
    • 입력 2019-06-12 16:51:54
    • 수정2019-06-12 16:52:30
    창원
대우조선 인수를 위한
현대중공업의 거제 옥포조선소 현장실사가
또 무산됐습니다.
현대중공업 현장실사단 10여 명은
오늘(12일) 거제를 찾아
대우조선 노조와 대화를 시도했지만 결렬되자
대우조선 경영진과 간담회만 하고
서울로 다시 돌아갔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애초 오는 14일까지
거제 옥포조선소 현장 실사를 진행할 계획이었지만,
노조의 저지로 지난 3일에 이어
두 번째 현장실사 시도도 무산됐습니다.
현대중공업 실사단 측은
대우조선 인수 작업이 종결될 때까지
반드시 현장실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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