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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림로 애기뿔쇠똥구리 서식지 보호해야"
입력 2019.06.12 (17:47) 수정 2019.06.12 (17:48) 제주
비자림로 확장공사 구간에서
멸종위기종인 애기뿔쇠똥구리가 많이 발견돼
서식지를 보호해야 한다는 전문가 의견이
나왔습니다.
비자림로 공사구간 생태정밀조사단
곤충 분야 연구원인
이강운 홀로세 생태연구소 소장은 오늘
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회견을 열고,
조사구간에서 애기뿔쇠똥구리 암컷 34개체와
수컷 28개체 등 이례적으로 많은 개체 수가
채집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비자림로 공사구간의 나무들이
애기뿔쇠똥구리의 서식을 위해 빛을 막아주고
인근 방목지는 서식을 돕는
보호지로 보인다고 덧붙였습니다.//
  • "비자림로 애기뿔쇠똥구리 서식지 보호해야"
    • 입력 2019-06-12 17:47:07
    • 수정2019-06-12 17:48:15
    제주
비자림로 확장공사 구간에서
멸종위기종인 애기뿔쇠똥구리가 많이 발견돼
서식지를 보호해야 한다는 전문가 의견이
나왔습니다.
비자림로 공사구간 생태정밀조사단
곤충 분야 연구원인
이강운 홀로세 생태연구소 소장은 오늘
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회견을 열고,
조사구간에서 애기뿔쇠똥구리 암컷 34개체와
수컷 28개체 등 이례적으로 많은 개체 수가
채집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비자림로 공사구간의 나무들이
애기뿔쇠똥구리의 서식을 위해 빛을 막아주고
인근 방목지는 서식을 돕는
보호지로 보인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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