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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강명 작가, KBS ‘오늘밤 김제동’ 패널 합류
입력 2019.06.12 (17:49) 연합뉴스
KBS 1TV 시사 토크쇼 '오늘밤 김제동'은 작가 장강명이 프로그램에 고정 패널로 함께한다고 12일 밝혔다.

'한국이 싫어서', '당선, 합격, 계급' 등 소설과 논픽션을 오가며 사회상을 짚은 장 작가는 프로그램 한 코너인 '오늘밤 티브이'에서 영상으로 생생하게 기록된 대한민국 역사 속 한 장면을 통해 오늘을 들여다보는 '안내자' 역할을 한다.

첫 출연에서 들여다볼 장면은 1998년 당시 세계를 놀라게 한 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소떼 방북'이다. 갈등과 분단의 상징이던 휴전선을 최초로 개방한 역사적인 사건이었다.

오늘 밤 10시 55분 방송 예정.
  • 장강명 작가, KBS ‘오늘밤 김제동’ 패널 합류
    • 입력 2019-06-12 17:49:52
    연합뉴스
KBS 1TV 시사 토크쇼 '오늘밤 김제동'은 작가 장강명이 프로그램에 고정 패널로 함께한다고 12일 밝혔다.

'한국이 싫어서', '당선, 합격, 계급' 등 소설과 논픽션을 오가며 사회상을 짚은 장 작가는 프로그램 한 코너인 '오늘밤 티브이'에서 영상으로 생생하게 기록된 대한민국 역사 속 한 장면을 통해 오늘을 들여다보는 '안내자' 역할을 한다.

첫 출연에서 들여다볼 장면은 1998년 당시 세계를 놀라게 한 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소떼 방북'이다. 갈등과 분단의 상징이던 휴전선을 최초로 개방한 역사적인 사건이었다.

오늘 밤 10시 55분 방송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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