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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정호 서산시장 "버스터미널 수석지구로 이전 추진"
입력 2019.06.12 (21:53) 수정 2019.06.12 (22:04) 뉴스9(대전)
서산시가 찬반 논란이 뜨거운
공용버스터미널을 수석지구로 이전하되
민자유치를 통해 장기적으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오늘(12일)
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시가 공영터미널을 조성하는 것은
막대한 재정부담으로 불가능하고
민간사업자를 확보해도
부지 조성과 터미널 건립에는 15년 정도가
소요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또 수석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시 재정과 아파트 장기 미분양 등을 고려해
기존 86만 ㎡ 규모에서 40만 ㎡ 규모로 축소하고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해 기존 터미널의 시설환경을
전면 개선하기로 했습니다. 
  • 맹정호 서산시장 "버스터미널 수석지구로 이전 추진"
    • 입력 2019-06-12 21:53:42
    • 수정2019-06-12 22:04:33
    뉴스9(대전)
서산시가 찬반 논란이 뜨거운
공용버스터미널을 수석지구로 이전하되
민자유치를 통해 장기적으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오늘(12일)
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시가 공영터미널을 조성하는 것은
막대한 재정부담으로 불가능하고
민간사업자를 확보해도
부지 조성과 터미널 건립에는 15년 정도가
소요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또 수석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시 재정과 아파트 장기 미분양 등을 고려해
기존 86만 ㎡ 규모에서 40만 ㎡ 규모로 축소하고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해 기존 터미널의 시설환경을
전면 개선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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