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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 봄배추 오늘부터 본격 출하
입력 2019.06.12 (21:54) 뉴스9(원주)
영월 봄배추가

오늘(12일)부터 본격 출하됩니다.

영월 봄배추 주산지는

남면 연당리와 북면 문곡리 등이며,

올해 재배 규모는 380만 제곱미터로

전국 봄배추 면적의 15%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저온과 봄 가뭄 등으로

초기 생육이 부진한 곳도 있었지만,

작황은 평년 수준인 3만 톤 정도로 전망됐습니다.

영월군은 봄배추 생산량을 늘리기 위해

해마다 3억 원을 들여

배추 뿌리혹병 방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 영월 봄배추 오늘부터 본격 출하
    • 입력 2019-06-12 21:54:22
    뉴스9(원주)
영월 봄배추가

오늘(12일)부터 본격 출하됩니다.

영월 봄배추 주산지는

남면 연당리와 북면 문곡리 등이며,

올해 재배 규모는 380만 제곱미터로

전국 봄배추 면적의 15%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저온과 봄 가뭄 등으로

초기 생육이 부진한 곳도 있었지만,

작황은 평년 수준인 3만 톤 정도로 전망됐습니다.

영월군은 봄배추 생산량을 늘리기 위해

해마다 3억 원을 들여

배추 뿌리혹병 방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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