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경찰과 용역업체 진입 허용 규탄 대자보 붙어
입력 2019.06.12 (16:30) 수정 2019.06.13 (09:14) 울산
울산대학교에
현대중공업의 물적 분할과 관련한
대자보가 붙었습니다.
'행동하는 울산대학생들' 명의로 붙은
대자보에는 지난달 31일
현대중공업 물적 분할을 다룬
주주총회가 열린 울산대학교 교내로
경찰과 용역경비업체가 진입한 것에 대해
학교 당국의 책임을 묻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대자보를 게시한 학생들은
오는 14일 학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겠다고 밝혔습니다.
  • 경찰과 용역업체 진입 허용 규탄 대자보 붙어
    • 입력 2019-06-13 09:11:12
    • 수정2019-06-13 09:14:28
    울산
울산대학교에
현대중공업의 물적 분할과 관련한
대자보가 붙었습니다.
'행동하는 울산대학생들' 명의로 붙은
대자보에는 지난달 31일
현대중공업 물적 분할을 다룬
주주총회가 열린 울산대학교 교내로
경찰과 용역경비업체가 진입한 것에 대해
학교 당국의 책임을 묻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대자보를 게시한 학생들은
오는 14일 학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겠다고 밝혔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