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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의회도 국제연극제 상표권 매매 비판
입력 2019.06.11 (11:30) 진주
거창국제연극제 상표권 분쟁을 두고
거창군의회에서도
비판의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거창군의회 민주당 최정환 의원은
"거창국제연극제 상표권은
거창군민의 것이고 매매 대상이 아니라"며
거창군과 거창국제연극제집행위원회 사이
매매 계약이 원천무효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거창국제연극제는 지난 19년 동안
국비와 도비·군비 104억 여 원을 지원받았다며,
"행정 지원과 군민 희생으로 일궈온 축제에
주객이 전도되었다"고 지적했습니다.
  • 거창군의회도 국제연극제 상표권 매매 비판
    • 입력 2019-06-17 16:41:46
    진주
거창국제연극제 상표권 분쟁을 두고
거창군의회에서도
비판의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거창군의회 민주당 최정환 의원은
"거창국제연극제 상표권은
거창군민의 것이고 매매 대상이 아니라"며
거창군과 거창국제연극제집행위원회 사이
매매 계약이 원천무효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거창국제연극제는 지난 19년 동안
국비와 도비·군비 104억 여 원을 지원받았다며,
"행정 지원과 군민 희생으로 일궈온 축제에
주객이 전도되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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