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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스토리] 레몬 1,000개로 자동차 시동 걸기…가능?
입력 2019.06.18 (20:46) 수정 2019.06.18 (21:02) 글로벌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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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스토리] 레몬 1,000개로 자동차 시동 걸기…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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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에 금속을 꽂아서 전구에 불을 켜는 실험, 한번쯤 해본 적 있으신가요?

러시아에 사는 자동차 전문가가 레몬으로 규모가 남다른 실험을 해봤답니다.

레몬 전류로 자동차 시동을 걸 수 있을까?

호기심을 해결하기 위해 레몬 1000개에 아연과 구리판을 꽂은 뒤, 각각의 금속과 전선으로 자동차 배터리와 연결했습니다.

실험 결과는요?

시동이 걸렸습니다.

산성을 띠는 레몬의 과즙이 전해질 역할을 하면서 전류를 만들어내는 원리인데요.

레몬 대신 포도의 단맛으로도 실험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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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9.06.18 (20:46)
    • 수정 2019.06.18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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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스토리] 레몬 1,000개로 자동차 시동 걸기…가능?
레몬에 금속을 꽂아서 전구에 불을 켜는 실험, 한번쯤 해본 적 있으신가요?

러시아에 사는 자동차 전문가가 레몬으로 규모가 남다른 실험을 해봤답니다.

레몬 전류로 자동차 시동을 걸 수 있을까?

호기심을 해결하기 위해 레몬 1000개에 아연과 구리판을 꽂은 뒤, 각각의 금속과 전선으로 자동차 배터리와 연결했습니다.

실험 결과는요?

시동이 걸렸습니다.

산성을 띠는 레몬의 과즙이 전해질 역할을 하면서 전류를 만들어내는 원리인데요.

레몬 대신 포도의 단맛으로도 실험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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