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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스토리] 파키스탄 장관 기자회견 중 고양이로 변신?
입력 2019.06.18 (20:47) 수정 2019.06.18 (21:02) 글로벌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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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스토리] 파키스탄 장관 기자회견 중 고양이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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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파키스탄 정치인이 페이스북 라이브방송을 통해 공식 기자회견을 가졌는데요.

진지한 대화가 오가는 가운데 갑자기 깜찍한 모습으로 변신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어떻게 된 사연일까요?

[리포트]

파키스탄의 정보부 장관인 샤우카트 알리 유사프자이가 지방정부의 결정 사항을 보고하는데요.

이게 무슨 일이죠? 장관의 머리에 분홍색 귀가, 볼에는 고양이 수염이 달린 모습이 생중계됩니다.

방송을 연결하던 직원의 실수로 고양이 필터가 적용된 건데요.

짧은 순간이었지만 강렬한 인상을 준 사진은 삽시간에 퍼졌습니다.

외신에 따르면 장관은 이 헤프닝을 웃어넘겼다는데요.

라이브 방송팀은 사태 재발 방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입장을 내놨습니다.
  • [글로벌 스토리] 파키스탄 장관 기자회견 중 고양이로 변신?
    • 입력 2019.06.18 (20:47)
    • 수정 2019.06.18 (21:02)
    글로벌24
[글로벌 스토리] 파키스탄 장관 기자회견 중 고양이로 변신?
[앵커]

파키스탄 정치인이 페이스북 라이브방송을 통해 공식 기자회견을 가졌는데요.

진지한 대화가 오가는 가운데 갑자기 깜찍한 모습으로 변신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어떻게 된 사연일까요?

[리포트]

파키스탄의 정보부 장관인 샤우카트 알리 유사프자이가 지방정부의 결정 사항을 보고하는데요.

이게 무슨 일이죠? 장관의 머리에 분홍색 귀가, 볼에는 고양이 수염이 달린 모습이 생중계됩니다.

방송을 연결하던 직원의 실수로 고양이 필터가 적용된 건데요.

짧은 순간이었지만 강렬한 인상을 준 사진은 삽시간에 퍼졌습니다.

외신에 따르면 장관은 이 헤프닝을 웃어넘겼다는데요.

라이브 방송팀은 사태 재발 방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입장을 내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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