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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청소년수련관 크레인 넘어져…작업 중지
입력 2019.06.20 (13:30) 수정 2019.06.20 (13:31) 창원
고성군 청소년수련관
신축 공사장에서 대형 크레인이 넘어지는 사고가 나
고용노동부 통영지청이
전면작업중지 명령을 내렸습니다.
지난 18일 오후 1시쯤
공사장에서 작업 중이던
50톤급 크레인이 앞으로 쓰러져
공사장을 덮쳤습니다.
근처에는 30여 명이 작업하고 있었지만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고용노동부 통영지청은
크레인을 떠받치는 다리가 놓인 곳에
콘크리트 지반이 깨지면서
크레인이 쓰러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고성군 청소년수련관 크레인 넘어져…작업 중지
    • 입력 2019-06-20 13:30:51
    • 수정2019-06-20 13:31:34
    창원
고성군 청소년수련관
신축 공사장에서 대형 크레인이 넘어지는 사고가 나
고용노동부 통영지청이
전면작업중지 명령을 내렸습니다.
지난 18일 오후 1시쯤
공사장에서 작업 중이던
50톤급 크레인이 앞으로 쓰러져
공사장을 덮쳤습니다.
근처에는 30여 명이 작업하고 있었지만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고용노동부 통영지청은
크레인을 떠받치는 다리가 놓인 곳에
콘크리트 지반이 깨지면서
크레인이 쓰러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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