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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고유정 범행 동기 여러가지 혼재된 듯"
입력 2019.06.20 (19:06) 수정 2019.06.20 (19:08) 제주
전 남편 살인사건 피의자
고유정을 수사 중인 제주지방검찰청은
고유정의 범행 동기가
여러가지 혼재돼 있다고 보고,
경찰 수사 내용을 토대로
대대적인 보강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오늘 기자 간담회에서
고유정에 대한 구속 기간이 내일(21일) 종료돼
법원의 허가를 받아 한 차례 연장해
이달 내로 수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라면서도
구체적인 수사 진행 상황과 진술 내용,
고유정의 태도 등엔 함구했습니다.
다만, 고유정이 수사 과정에서
감형 사유가 될 수 있는
심신미약을 주장하진 않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 검찰 "고유정 범행 동기 여러가지 혼재된 듯"
    • 입력 2019-06-20 19:06:10
    • 수정2019-06-20 19:08:46
    제주
전 남편 살인사건 피의자
고유정을 수사 중인 제주지방검찰청은
고유정의 범행 동기가
여러가지 혼재돼 있다고 보고,
경찰 수사 내용을 토대로
대대적인 보강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오늘 기자 간담회에서
고유정에 대한 구속 기간이 내일(21일) 종료돼
법원의 허가를 받아 한 차례 연장해
이달 내로 수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라면서도
구체적인 수사 진행 상황과 진술 내용,
고유정의 태도 등엔 함구했습니다.
다만, 고유정이 수사 과정에서
감형 사유가 될 수 있는
심신미약을 주장하진 않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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