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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 1인 시위 폭행' 40대는 조폭
입력 2019.06.20 (21:49) 순천
함평군청 앞에서
1인 시위자를 폭행한 혐의로
구속 된 건설회사 임원이
폭력조직원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최관호 전남지방경찰청장은
오늘 기자간담회를 열고
상해 등의 혐의로 구속된
40살 김 모씨가 광주지역
폭력조직원인 것으로 확인됐다며
이번 사건이 폭력단체나 건설회사와 연루됐는지
수사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함평경찰서는 시위자를 폭행하던
김 씨에게 소극적으로 대응한
경찰관 2명을 징계위원회에
회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 '함평 1인 시위 폭행' 40대는 조폭
    • 입력 2019-06-20 21:49:59
    순천
함평군청 앞에서
1인 시위자를 폭행한 혐의로
구속 된 건설회사 임원이
폭력조직원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최관호 전남지방경찰청장은
오늘 기자간담회를 열고
상해 등의 혐의로 구속된
40살 김 모씨가 광주지역
폭력조직원인 것으로 확인됐다며
이번 사건이 폭력단체나 건설회사와 연루됐는지
수사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함평경찰서는 시위자를 폭행하던
김 씨에게 소극적으로 대응한
경찰관 2명을 징계위원회에
회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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