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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의회 '미세먼지 특위' 출범...한국당 의원 사임
입력 2019.06.20 (14:50) 청주
청주시의회의 '미세먼지 특별위원회'가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모두 빠진 채 출범했습니다.
청주시의회는 오늘(아침: 어제)
제1차 정례회 1차 본회의를 열고,
한국당 전규식, 홍성각 의원의
특위 위원 사임계를 수리하고,
더불어민주당 김성택, 이재숙 의원을 보임했습니다.
이에 따라, 특위 위원 11명은
민주당 10명, 정의당 1명으로 구성됐습니다.
특위는 4월 구성됐지만,
지난달 21일 민주당 5명과 한국당 2명 의원이
소통 부재와 전문성 부족 등을 이유로 사임계를 냈고,한국당 의원들은 이를 고수했습니다.
특위는 내년 6월까지
소각 시설 신·증설 인허가 적절성과
미세먼지 저감정책 추진 등을 점검합니다.
  • 청주시의회 '미세먼지 특위' 출범...한국당 의원 사임
    • 입력 2019-06-21 08:23:06
    청주
청주시의회의 '미세먼지 특별위원회'가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모두 빠진 채 출범했습니다.
청주시의회는 오늘(아침: 어제)
제1차 정례회 1차 본회의를 열고,
한국당 전규식, 홍성각 의원의
특위 위원 사임계를 수리하고,
더불어민주당 김성택, 이재숙 의원을 보임했습니다.
이에 따라, 특위 위원 11명은
민주당 10명, 정의당 1명으로 구성됐습니다.
특위는 4월 구성됐지만,
지난달 21일 민주당 5명과 한국당 2명 의원이
소통 부재와 전문성 부족 등을 이유로 사임계를 냈고,한국당 의원들은 이를 고수했습니다.
특위는 내년 6월까지
소각 시설 신·증설 인허가 적절성과
미세먼지 저감정책 추진 등을 점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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