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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에 전국 최대 택배 물류기지 착공
입력 2019.06.20 (11:40) 청주
종합물류기업 롯데글로벌로지스의

중부권 택배 터미널 기공식이 오늘

진천군 초평면 은암산업단지 내 예정부지에서

열렸습니다.



오는 2022년 가동 예정인

택배 터미널은

14만 제곱미터 부지에 건립되며

1일 택배 처리량이 150만 상자로

전국 최대 규모입니다.



롯데글로벌로지스와 충청북도, 진천군은

지난해 말,

3천억 원 규모의 관련 투자 협약을 맺었습니다.
  • 진천에 전국 최대 택배 물류기지 착공
    • 입력 2019-06-21 08:24:00
    청주
종합물류기업 롯데글로벌로지스의

중부권 택배 터미널 기공식이 오늘

진천군 초평면 은암산업단지 내 예정부지에서

열렸습니다.



오는 2022년 가동 예정인

택배 터미널은

14만 제곱미터 부지에 건립되며

1일 택배 처리량이 150만 상자로

전국 최대 규모입니다.



롯데글로벌로지스와 충청북도, 진천군은

지난해 말,

3천억 원 규모의 관련 투자 협약을 맺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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