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예천에 2백억 원 음료용기 제조공장 들어서
입력 2019.06.20 (10:50) 안동
예천군에 2백억 원 규모의
음료 용기 제조공장이 들어섭니다.
예천군은 오늘 주식회사 두일캡과
예천 제2농공단지에 오는 2022년까지
만8천여 제곱미터 규모의
음료 용기제품 생산시설을
설치하는 내용의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예천군은 앞서
튤립인터내셔널, 해트리푸드 등
투자금액 5백 80억 원 규모의
음료제조업체 2곳을 유치하는 등
음료 산업 기반을 닦아가고 있습니다.(끝)
  • 예천에 2백억 원 음료용기 제조공장 들어서
    • 입력 2019-06-21 08:52:16
    안동
예천군에 2백억 원 규모의
음료 용기 제조공장이 들어섭니다.
예천군은 오늘 주식회사 두일캡과
예천 제2농공단지에 오는 2022년까지
만8천여 제곱미터 규모의
음료 용기제품 생산시설을
설치하는 내용의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예천군은 앞서
튤립인터내셔널, 해트리푸드 등
투자금액 5백 80억 원 규모의
음료제조업체 2곳을 유치하는 등
음료 산업 기반을 닦아가고 있습니다.(끝)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